おおさかにゅうこくかんりきょくより 2013ねんどの「てきせいこう」ににんていされました。

선배 인터뷰 

朴 根榮(Park Keun-Hyung)

모국에서 일을 하고 있었을 때, 마치 일본의 매력을 담은 듯한 경과자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그것에 대해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경과자에 대해 배운다면 본고장인 교토의 학교가 좋다고 생각해 교토 제과기술 전문학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입학 전에는 수업에 따라갈 수 있을지 불안했습니다만, 체험 입학에 참가하며 「스스로도 괜찮다」라는 자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 입학 후에도 집에서 매일 복습을 빠뜨리지 않으며 수업에서 모르는 것을 남기지 않도록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교토 제과기술 전문학교에서는 최초로 양과자•화과자•제빵의 기초부터 응용까지 배운 후에 전문적인 학과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 방과후의 실력 향상 강좌에서는 학교 수업 내용과 더불어 양과자와 빵, 초콜릿, 사탕 세공 등 고도의 기술을 배울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저는 제빵 기술 전공과에서 다양한 빵 기술에 대해 배웠습니다.

학교가 쉬는 토요일, 일요일에는 일본 요리점과 학교에서 소개해 준 빵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수입을 생활비에 충당하고 있습니다. 또, 학비에 대해서는 학교의 독자적인 유학생 장학금이 있어 굉장히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졸업 후에는 모국에서 친구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빵을 만들고 싶습니다. 또, 장래에는 일본에서 배운 경험을 살려 일본의 문화를 소개하는 곳도 겸해 제 가게를 열고 싶습니다.